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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풍등과 줄점팔랑나비.......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점심 먹고 손가락 치료하러 버스 타고 병원으로 갔다.토요일이라 대기자는 별로 없어 30분 기다리니 내 차례 잘 아무는 거 같다고 약 철저하게 먹고월요일은 풀어도 되겠다고 하신다 야호... 요즘 밤을 많이 먹었더니 살이 찐다.좀 걸어야겠다 싶어 카메라 챙겨 평소 안 가던 공원으로 가 봤다. 이리저리 다니다 보니 빨간 베풍등이 눈에 들어왔다.반가운 베풍등.... ↓베풍등 ↓줄점팔랑나비 ↓산수유 열매 ↓능금 ↓남방부전나비 더보기
노랑눈썹솔새와 지양산의 꽃과 나비........2026년 10월 9일 금요일(3) ↓노랑눈썹솔새 ↓박새 ↓비둘기 ↓오목눈이 더보기
물까치와 산까치(어치).........2026년 10월 9일 금요일(2) ↓물까치 ↓산까치(어치) 더보기
아물쇠딱따구리와 쇠딱따구리.........2026년 10월 9일 금요일(1) 오늘부터 연휴 시작, 13일까지 무려 5일간..12,13일은 학교 재량이란다. 오늘은 카메라 들고나가 볼 작정이다.집게손가락 쓰면 아프니 중지로 눌러보지 뭐, 평소보다 아침밥 일찍 먹고 시간 맞춰 약도 먹고,,산에 오르니 입구에서부터 새들이 난리법석이다. 많이 보고 싶었던 아물쇠딱따구리, 그것도 두 마리가...급하니 집게손가락을 쓰게 되네 ㅎㅎㅎ 잠시 앞뒤 생각할 겨를도 없이 신나게 눌러 댔다.모처럼 조금 긴 산길 오르락내리락. 지난해 고마리 담았던 곳에 가니 도랑을 깨끗하게 비워놨네 ㅎㅎ잠시 날아간 울새를 봤기에 또 올까 기다려 봤지만 허사. 점심때가 훌쩍 지났기에 집으로 총총히 ↓아물쇠딱따구리 ↓쇠딱따구리 더보기
병원 다니기 ...........2026년 10월 6, 7, 8일 화, 수, 목요일 오른손 집게손가락 통증이 좀 심각하다.약간만 부딪혀도 자지러지게 아픔. 손가락을 굵은 헤어롤에 집어넣고 출근.퇴근길에 정형외과로 갔다. 오른손은 손가락마다 관절염으로 변형된 상태가 오래됐다.젊어서부터 그랬으니 직업병쯤으로 생각하고 말았다. 13일 종합검진 예약이 되어 있어 걸림돌이 되면 안 되는데...엑스레이 찍어 보더니 관절에 염증이 생겨 그렇단다. 치료 안 하면 손가락을 잘라야 할 수도 있다는 끔찍한 말을 서슴없이....주사 맞고, 약 먹고, 물리치료 하고.... 13일 종합검진 예약이 되어 있다니 그럼 약도 못 드시네요....결국 주사 맞고, 파라핀 치료하고, 레이저 쏘이고 서비스로 안마와 모래찜질이 있다고 해서 체험해 보려고 신청했는데바로 후회, 집에 오니 오후 4시이 치료를 당분간 매일 해 .. 더보기
물방울과 큰오색딱따구리......2026년 10월 5일 월요일 지난해 10월 8일이 노랑망태버섯 마지막이었으니이젠 망태버섯은 찾지 않기로 한다. 느지감치 산으로 올라가다 입구에서 토란잎 물방울 담아 보려 했는데어머나 몽땅 잘라 버렸네. 아쉬움에 물방울 찾아보니 환삼덩굴 꽃 뭉치에 몇 개 대롱대롱몇 컷 담고 좀 걷다 내려와 다시는 못 나가고 말았다. 오른손 집게손가락이 며칠 전부터 불편하더니탱탱 붓고 아파 마우스 작동에도 불편. 내일은 병원에 가 봐야 할 듯 ↓물방울에 비친 그림은 양천중학교 ↓큰오색딱따구리 더보기
오랜만에 .....대장동 기러기와 비둘기.........2026년 10월 4일 일요일 그전 같으면 어딜 가도 갔을 텐데 이렇게 게을러도 되나??아침에 산에도 안 가고 어찌어찌하다 보니 오전이 후딱 지나간다. 이렇게 된 거 점심이나 먹고 어딜 가든 가 보자.중앙공원을 가려다 그곳 역시 사람들이 많을 것 같아 대장동행. 어느 분이 대장동 추수한 논이 올라왔던데 추수는 어느 정도 됐을까?도착하고 보니 에구 아직 멀었네. 어쩌다 보이는 빈논에 삼각대 설치하고 기다려 보는데중앙공원 갈 거라 빨간 점퍼를 입어서인가 비둘기가 다 날아가 버린다. 점퍼 벗고 반소매로 기다려 보는데 비둘기랑 기러기만 오고 갈 뿐.일찌감치 철수하다. ↓저 멀리 보이는 산이 북한산이란다. ↓북한산을 당겨서.. ↓쇠기러기(기러기와는 배와 부리가 구분이 된다.) ↓뒤쪽 한 마리는 기러기 ↓맨 끝 한 마리는 기러기 ↓기러기 .. 더보기
꼬리박각시와 줄점팔랑나비 등........2026년 10월 3일 토요일 오늘은 아침을 먹고 뒷산으로 올랐다.오랜만에 밤나무 아래로 지나가는데 이젠 밤이 다 떨어졌나 보다. 매일 가던 코스로 돌아 내려와 차로 이동칠자화 담아 보려고 생태공원으로 달렸다. 흠마야 이게 뭔 일이랴? 만차란다.건너편으로 안내하는데 너무 복잡할 것 같아 되돌아왔다. 잠시 고민하다 주말농장터로 이동.이리저리 한 바퀴 돌다 보니 유난히 고단해 좀 일찍 돌아왔다. ↓꼬리박각시 ↓줄점팔랑나비 ↓사마귀 ↓백일홍 ↓목화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