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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가리와 청딱따구리..........2026년 10월 30일 금요일 (1) 병원 진료 예약이 오전 11시딸은 병원으로 바로 온다니 혼자 자차로 병원 도착. 접수하는데 딸이 도착했다고 한다.상담하고 심장 CT(조영) 찍어 보자고 해 예약해 두고 딸이랑 식당으로 이동. 며칠 전 동료들과 점심 먹은 식당이 괜찮아 재 방문딸이 탕은 싫다고 해 제육을 시켰는데 맛있단다. 사무실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니 바로 길 건너에서 사무실 쪽으로 가는 버스가 있다고 해 보내고 나는 대장으로으로 갔다. 장비도 안 꺼냈는데 말똥가리가 훠이훠이어쩔 수 없이 400미리로 다다다 하는데 매도 지나가네 ㅎㅎ 400미리로 담으면 사진이 좋은데 장망은 어찌 된 건지 사진이 안된다.암튼 사진은 없을지라도 본 새는 많았다는 ㅎㅎㅎ 나오면서 감나무 앞에 잠시 기다려 보는데 매번 직박구리만 보이더니오늘은 청딱따구리가 나.. 더보기
똑똑한 청솔모(동영상 첨부)...........2026년 10월 29일 목요일 출근하는데 비가 오락가락.그래도 카메라는 챙겨 나갔다. 퇴근길 이웃 아파트 감나무 찾아다녀 보니감나무는 제법 있는데 홍시가 없어서일까 새는 안 뵌다. 포기하고 오는데 청설모가 알짱알짱날은 흐리고 나무 아래라 셔속이 안 나오는데 몇 장이나 건지려나. 열심히 담고 있는데 어느 분이 폰으로 다가서니 멀리 가 버린다. 더보기
청딱따구리...........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3) ↓청딱따구리 ↓산수유 더보기
노랑눈썹솔새...........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2) 퇴근길 오늘은 이웃 아파트로 들어가 봤다.오래된 시영아파트라 단지 내 큰 공원도 있어 새들이 많이 오는 편. 감나무가 여러 그루 있는데 여전히 직박구리만 보인다.단풍이라도 담을까 하는데 저 높이 쟨 뭐야? ↓노랑눈썹솔새 ↓직박구리 더보기
학교 화단에 날아든 새와 나비들...........2026년 10월 28일 수요일 (1) 어제 병원 처방대로 받아 온 약이식사 1시간 전에 1포, 취침 전 또 한 포 그리고 알약은 식후 바로 먹으라고 했다. 약 먹기도 바쁘네 원래 먹던 약과 건강 보조식품은 언제??그러다 보니 물 먹은 양이 많아져 화장실을 더 자주 찾게 되는 번거로움이... 퇴근하려고 나오는데 화단에서 새소리가??감나무가 있어 자주 살펴보긴 하는데 넌 여길 어떻게 왔니?? 반갑게 담고 나오는데 이번엔 국화꽃에 얌전히 앉아 있는 나비 한 마리남방부전나비겠거니~하고 담아 왔는데 올해 한 번도 못 담아 본 물결부전나비다. 꽃이 있으니 찾아오는 나비가 고맙고 반갑다. ↓곤줄박이 ↓물결부전나비 ↓줄점팔랑나비 ↓네발나비 ↓남방노랑나비 ↓강아지풀 더보기
건강검진 결과 보러 가는 날......2026년 10월 27일 화요일 검진하고 1주일쯤 지났을 때 병원 측 전화.뇌 MRI와 심장 검사에 이상소견이 보여 따로 상담 예약을 잡아 주었더랬다. 오후 2시 10분, 2시 50분, 4시근무 끝나고 학교 앞에서 바로 가는 버스가 있어 편리하긴 했다. 딸이 오기로 했는데 좀 늦겠다고 톡이 와먼저 가서 수납하고 기다렸다. 상담하다 보니 심장은 예약이 안돼 있다고 알아보더니3시에 진료가 끝나는 과라 30일로 예약을 잡았다. 이 나이에 멀쩡할 리 없는 구석구석문제가 많아 다 들었지만 내겐 용량 초과라 에러가 난다. 그래서 딸이랑 함께 갔으니 딸이 고생이다 ㅎㅎ소화기 내과에선 염증이 있어 조직검사 했는데 암 소견은 없다니 다행. 대신 약을 먹어야 한다며 1개월치 처방을 해 줬는데약이 한 보따리다. 뇌도 혹처럼 튀어나와 보이는 부분이 있는.. 더보기
노박덩굴과 찔레..........2026년 10월 26일 월요일 출근길 조금 일찍 나서 공원을 기웃거려 보지만 새들은 안 보인다. 퇴근길 지난해 담았던 노박덩굴이 생각 나높은 곳에 자리한 공원으로 올랐다. 왜 노박덩굴이 모두 잘렸을까?잎이 마르고 억지로 터진 열매가 볼 품이 없다. 찔레도 노박덩굴도 아직 새들이 찾지 않나 보다.먹거리가 아쉬우면 다 따 먹을 텐데 아직은 배 불리 잘 지내나 보다. 꾸지뽕 밭으로 들러 봤지만 소득 없이 집에 오니 오후 3시가 넘었다. ↓노박덩굴 ↓찔레 ↓산수유 ↓박새 더보기
일요일 하루를 허비했네.........2026년 10월 25일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니 몸이 너무 무겁다.어제 좀 걷고 들판에 몇 시간 서 있었던 게 무리인가?? 그렇다 제자리에 몇 시간 서 있는 게 이젠 더 힘이 드나 보다.의자 가져다 앉아 있으면 괜찮으려나? 오늘은 아무것도 않고 보내고 나니살짝 후회가 된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