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 썸네일형 리스트형 뿔논병아리와 오리들.......2026년 10월 17일 토요일(2) ↓뿔논병아리 ↓흰뺨검둥오리 ↓청둥오리 ↓물닭 ↓때까치 더보기 3년만에 담아 본 물수리.......2026년 10월 17일 토요일(1) 물수리도 얼마 안 있으면 떠날 텐데 한 번은 다녀와야지.어제 지인이 다녀오시고 주차할 공간이 좁으니 일찍 가야 된다고... 초저녁 좀 자다 일어나 컴 하다 보니 새벽 3시다.잘 수도 없는 시간이라 대충 준비하고 일찍 나섰다. 도착하고 보니 여기가 아닐까? 아님 너무 일러서인가 차가 한 대도 없다.이르지만 지인분께 전화하니 장소는 맞는 듯. 조금 있으니 가까이 사시는 지인이내가 간다는 소리 들었다며 자리 잡아 주려 나오신단다. 나 도착했는데요? 했더니 진짜 4시 반에 나왔냐고 ㅎㅎ그렇다고 했더니 암튼 나갈게~~ 하시는 순간 자동차 2대가 들어선다. 지인분 도착하고 연이어 들어서는 차들 순식간에 좁은 공간 만차다.안개가 심한 곳이라 이른 아침 희뿌연 하늘인데 물수리가 출현. 가까이 와서 날아 주는데 처음 간.. 더보기 곱게 물든 배롱나무와 퇴근 길 이것저것.......2026년 10월 16일 금요일 퇴근길 공원으로 돌아오는데 오잉 꽃마리가 지금도??망원으로 담으니 제대로 될 리가..... 아쉬운 대로 몇 컷 담고 세 곳의 공원을 들러 봤지만그저 그렇다. 집으로 와 쉬다가 꾸지뽕밭으로 가 봤지만아직 감도 안 익었으니 역시나..... ↓배롱나무 ↓꽃마리 ↓며느리배꼽 ↓줄장지도마뱀?? ↓꽃무릇 ↓계요등 ↓수크령 ↓새콩 ↓어치 ↓숙근해바라기 ↓뚱딴지 ↓꽈리 더보기 일 다녀 와 머리 자른 게 전부다.......2026년 10월 15일 목요일 별 일이 없지만 기록으로 남겨 두면기억을 못 하는 나에겐 꼭 필요한 작업이다. 퇴근 후 머리나 잘라야겠다 싶어 미용실행.다음 펌 할 때 흰머리 어떻게 좀 해야겠단다 ㅎㅎ 더보기 꾸지뽕밭의 직박구리와 산수유............2026년 10월 14일 수요일 퇴근 후 산으로 돌아왔다.산속은 그야말로 적막강산. 내려와 꾸지뽕 밭으로 가 봤다.드문드문 남아 있는 열매 직박구리가 먹긴 하는데 여전히 잎새에 가려 난감. 공원에 빛 받은 산수유라도 담아 보려고 갔더니 열매가 성한 것이 없다 병이 든 걸까?? 꾸지뽕밭 뒤로 돌아가면 감나무 몇 그루 있는데 누렇게 익어간다.그중 하나를 파 먹었기에 기다려 보니 노랑지빠귀가 왔다가 날 보고 그대로 휘리릭. 거리가 가까워 피해 줘야 하는데 숲 속으로 들어가긴 꺼려져포기하고 집으로... ↓직박구리 ↓물까치 ↓산수유 ↓감 더보기 건강검진 일............2026년 10월 13일 화요일 지난번 대장내시경 준비 약 먹다 실패하고 다시 잡은 날이 오늘이다.대장내시경은 빼고... 새벽부터 제법 비가 많이 쏟아진다.이번엔 병원까지 걸어가기로 했는데.... 8시 10분이 예약시간이라 출근시간 택시가 잘 안 잡힌단다.비가 그리 많이 오진 않기에 딸과 함께 걸어서 갔다. 전체적인 검사를 다 신청했기에 아침 일찍 시작한 검사가 오후 3시에 끝이 났다.위내시경은 조직검사가 있다니 걱정거리다. 결과는 27일로 잡아 두고 딸과 함께 본죽에서 점심 먹고딸은 회의가 있어 출근해야 한다며 택시 타고 떠나고 나는 걸어서 집으로.. 더보기 손가락이 자유로워지는 날.........2026년 10월 12일 월요일 오늘 손가락 마지막 치료일이다.며칠간 쓰지 못한 손가락이 뻣뻣한 게 아직 좀 아프긴 하다. 이래서 재활운동을 꼭 해야 하나보다 며칠 그랬다고 이렇게 뻣뻣할 수가..오른손이라 너무 불편했는데 다행이다. 제대로 씻지도 못하고 집 청소도 못하고완전 거지꼴이었는데 시원하다. 더보기 흰장구채??와 나팔꽃, 중앙공원 단풍 ...........2026년 10월 11일 일요일 (2) 며칠 전 대장동에서 처음 보는 꽃을 담아 왔는데제대로 담기지도 않았지만 꽃잎이 벌어지질 않아 다시 찾았다. 에이~~ 오늘도 그 모습이네.일단 100마로 담고 주변을 어슬렁거리지만 물총새도 모습만 보여줄 뿐... ↓흰장구채?? 검색으로 알아보니 아침에 꽃이 핀다니 언제 가 볼까?? ↓나팔꽃 ↓털여뀌 ↓대장동 하늘의 매와 까마귀 ↓중앙공원에서 더보기 이전 1 2 3 4 ··· 432 다음